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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대조선《제재》책동중지 요구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0일 서울의 청와대주변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렸다.

단체는 이날 서울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사이에 대조선《제재》와 압박을 일관하게 유지, 강화하기 위한 고위급전략협의라는것이 벌어지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여기서 유엔《제재결의》리행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조를 강화할데 대한 흉계가 꾸며지게 된다고 폭로하였다.
단체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제재》와 압박책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lankennedy/8262488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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