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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대조선《제재》의 범죄적진상 해부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오바마패거리들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유엔《제재결의》 제2270호를 조작한데 이어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독자제재》놀음까지 벌린것도 성차지 않아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금수품목록》을 《제재항목》에 추가하고 《충격》이니, 《끝장》이니 하며 비린청을 돋구고있다.

26일부 《로동신문》은 론평원의 글에서 이것은 조선에 대한 가장 악랄한 자주권유린행위이고 미국의 강권과 전횡의 산물이며 공화국의 《제도전복》을 노린 흉악한 범죄라고 규탄하였다.
글은 미국이 조선에 《제재》를 가하는 리유는 핵과 위성때문이 아니라 동방일각에 사회주의보루로 거연히 솟아 자본주의의 멸망의 불가피성을 인류에게 현실로 깨우쳐주고있다는것, 미국이 정한 국제질서와 딸라의 지배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식으로 당당히 살아가고있다는것, 철저한 반미자주적립장에 서서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 제동을 걸고있다는것이 진짜리유이라고 까밝혔다.
지금껏 유엔에서 채택된 대조선《제재결의》라는것들은 모두가 미국이 고안해내고 다른 나라들에 강압적으로 내리먹여 날조해낸것으로서 결코 유엔성원국들의 《총의》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이 이러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조작을 범죄로 락인하고 전면배격한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고 밝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제재》는 오히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혁명신념과 자강력을 백배해주고 원쑤들의 반동적공세에 혁명적공세로 맞받아나갈 철의 의지를 억척같이 다져줄뿐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자기의 상대가 누구인가 하는것을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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