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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산림방화까지 업으로 삼은 남조선괴뢰패당 규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의 강원도 고성군 남애리와 온정리를 비롯한 금강산지구와 황해남도 안악군 한월리일대의 산림지역에서 인화성물질과 시간계전기, 전기기폭장치들이 들어있는 화재발생기구들이 발견되였다.

조사결과 이 기구들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산림방화를 목적으로 우리측 지역에 살포한것이라는것이 판명되였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인륜도 모르고 민족도 안중에 없는 대결미치광이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악행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적무리가 비렬한 파괴암해책동에 매달리고있지만 사실상 그것은 최후승리를 향해 질풍노도와 같이 전진하는 공화국의 위력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패당이 감행한 화재발생기구살포행위는 사상 류례없는 반역정치로 최악의 통치위기에 빠진 청와대악녀의 변태적인 심리의 반영인 동시에 골수에 꽉 들어찬 반공화국적대의식의 뚜렷한 발로인것이다.
이번에 괴뢰들이 감행한 범죄적망동에는 불은 저들이 질러놓고 그것을 계기로 우리를 헐뜯으면서 반공화국악선전을 대대적으로 감행하려는 고약하고 음흉한 계책도 깔려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
괴뢰패당이 제아무리 비렬한 모략과 파괴암해책동에 매달려도 강성국가의 휘황한 래일을 향해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의 전진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론평은 저승길이 대문밖인 박근혜역적패당이 반공화국도발에 계속 매달리는것은 저들의 파멸의 시각만을 앞당기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16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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