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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종국적멸망은 필연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어필드시의 어느 한 주간신문은 인터네트홈페지에 《벌거벗은 파시스트》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미국에서 파쑈독재에 의한 정치적반대파들에 대한 깡패적탄압과 인권유린,자유말살은 집행중에 있으며 극우익세력의 등장과 경찰무력의 군국화 등은 이미 완결되였다고 하면서 미국에 의해 현재 파시즘이 부활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도이췰란드대외정책협회 미국문제전문가도 인터뷰에서 극소수 대독점자본가들이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은 물론 국가우에 군림하여 모든것을 쥐락펴락하는 미국의 부패한 정치실태에 대하여 비난하였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세계의 면전에서 21세기 악의 제국인 미국의 진면모가 말짱 드러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정의가 부정의에 의해 짓눌리우고 약자가 강자에 의해 수모를 당해도 어디에 가서 하소연할데조차 없는 미국사회의 현실을 폭로하였다.
약자는 강자에게 응당 먹히워야 한다는 강도의 론리, 깡패적론리를 미국은 오늘날 세계무대에 공공연히 적용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힘을 뽐내며 세계를 혼란의 미궁속에 몰아넣는 미국의 망나니짓은 히틀러파쑈분자들을 무색케 하고있다.
지난 세기 자주와 정의에 대한 인류의 념원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며 피비린내나는 살륙전을 감행한 파시스트들이 가닿은 종착점은 멸망의 무덤이였다.
세계는 머지않아 세계적으로 가장 극악한 파쑈독재국가, 악의 제국의 종말을 보게 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2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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