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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반동들의 비렬한 여론조작책동 단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의 규슈지방에서 일어난 대지진을 계기로 인터네트에 《조선사람이 우물에 독약을 쳤다》, 《조선인의 폭동에 조심하라》 등의 극단한 민족적적대감과 혐오감을 고취하는 류언비어들이 공공연히 나돌고있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도발이며 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적대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간또대지진때에 감행한 치떨리는 조선인대학살만행에 대하여 재일조선인들과 조선인민앞에 사죄하고 배상하지는 못할망정 또다시 과거의 죄악을 되풀이하려고 발광하는 일본반동들의 이 위험천만한 망동을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규슈대지진을 계기로 벌어지는 일본반동들의 비렬한 여론조작책동은 동포사회에 불안과 공포를 조성하고 일본인들속에 반공화국, 반총련감정을 고취하여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을 탄압말살하려는데 불순한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비렬한 여론조작과 모략소동에 매여달리면서 반공화국, 반총련탄압소동에 열을 올리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으며 그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고야말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고 밝혔다.
일본당국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박해와 탄압책동이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발행위이며 조일관계를 되돌릴수 없는 최악에로 몰아가는 자멸행위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rkscottjohnson/310427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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