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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침선제공격준비 위한 위험한 무력증강계획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괴뢰국방부가 최근 북침선제공격준비를 위한 위험천만한 무력증강계획인 《2017-2021년 국방중기계획》을 발표하였다.

20일 남조선신문 《헤랄드경제》가 이에 대해 밝혔다.
그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은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용으로 알려진 《킬 체인》과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할것을 획책하고있다.
괴뢰들은 《킬 체인》용으로 우리측 지역의 전력망을 무력화하기 위한 탄소섬유탄을 개발하고 미싸일방위체계용으로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 탐지능력보강을 위한 탄도탄조기경보레이다를 도입하는것을 계획에 포함시켰다.
한편 괴뢰패당은 부대별로 정찰용무인기를 도입하여 정찰범위를 2배로 늘이고 신형땅크와 박격포, 미국제《F-35》전투기 등을 받아들이려 하고있다.
이것은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에 비한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동족을 어떻게 하나 압살할 준비를 갖추려고 얼마나 피를 물고 날뛰고있는가를 보여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07367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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