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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참패위기 수습해보려는 남조선검찰의 탄압책동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검찰이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선된 전 통합진보당출신 무소속 의원 윤종오에 대한 수사놀음을 벌리고있다.

윤종오는 이번 《국회》의원선거때 울산 북구에서 《새누리당》후보 윤두환을 큰 표차이로 누르고 당선되였다.
20일 울산지방검찰청은 검사와 수사관을 동원하여 울산 북구에 있는 윤종오의 집과 사무실, 선거사무장의 집을 《선거법》위반혐의로 수색하고 그들의 손전화기 등을 압수하였다.
검찰은 그가 선거운동기간 공식 선거사무소가 아닌 사무실에서 선거업무를 처리하였다고 트집잡아 이러한 소동을 벌렸다.
검찰은 이미 선거가 끝난 다음날인 14일 그의 사무실에서 콤퓨터와 문건을 비롯한 주요자료들을 압수하였으며 선거전인 7일에도 윤종오가 대표로 있는 단체들의 사무실을 불법선거사무소로 지목하고 수색하였다.
두차례의 수색에서도 선거법위반행위를 립증할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하게 되자 이날 또다시 수사소동을 벌린것이다.
괴뢰패당이 선거참패위기를 수습해보려고 어리석은 탄압소동에 매달린다 해도 기울어져가는 운명을 피할수는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8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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