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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각계 당국의 대조선단독제재 규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각계가 최근 당국의 범죄적인 대조선단독제재를 규탄하였다.

고베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채택된 결의는 2014년 5월 조일정부간 스톡홀름합의를 파기하고 악랄한 대조선단독제재를 실시하고있는 당국의 처사를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대조선단독제재는 동북아시아의 긴장을 격화시킬뿐아니라 재일조선인들의 인권을 침해하는것이므로 즉시 해제되여야 한다.
정부는 식민지지배에 대하여 사죄하고 조선과의 교류를 촉진할수는 있어도 금지하는 선택은 하지 말아야 한다.
결의는 정부가 고등학교지원제도대상에서 조선학교만을 제외하는것은 국제법에도 어긋나는 범죄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일조우호련대사이다마현민회의 의장은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는 주권국가의 자주권에 속하는 권리행사라고 하면서 정부가 일조평양선언에 따라 국교정상화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녀성과 련대하는 일본부인련락회와 조선학교학생들을 지키는 리봉의 회도 천만부당한 단독제재로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있는 정부의 처사를 단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1526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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