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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청년들 집단유괴랍치만행 감행한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서는 해외에서 일하는 조선녀성로동자들을 백주에 집단유괴랍치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한 남조선괴뢰국정원깡패들을 단죄규탄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한성규는 이번 만행은 괴뢰역적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책동의 산물이며 공화국에 대한 정치적도발행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년과 괴뢰깡패들의 대결광증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어제는 나어린 우리 학생들을, 오늘은 신성한 공화국의 공민들인 청년들을 상대로 감행된 역적패당의 야만적이고 반인륜적인 유괴랍치만행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박근혜년은 우리 청년대학생들의 타오르는 분노와 적개심을 똑똑히 보아야 하며 이제라도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당장 철회하여야 한다.
평양무궤도전차공장 청년동맹원 유선숙은 집단유괴랍치행위의 가담자, 배후조종자들을 엄벌에 처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이번 만행의 희생자들인 녀성로동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품에서 세상에 부러운것 없이 자라난 공화국의 딸들이다.
괴뢰깡패들이 지금 《자유의사》니, 《국제관례》이니 하면서 저들이 저지른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은페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지만 이를 믿을 사람은 이 하늘아래에 없다.
역적패당은 우리 녀성로동자들에 대한 회유와 기만책동을 즉시 걷어치우고 그들을 사랑하는 부모들이 있는 공화국으로 당장 돌려보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8289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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