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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에 최후의 선택만이 남아있다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각국의 신문, 통신, 방송들이 조선이 이룩한 국방과학기술성과를 특대소식으로 광범히 보도하고있다.

영국의 스카이 뉴스TV방송과 미국의 VOA방송은 조선이 새로운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장면을 공개하였다, 이것은 조선이 추진력이 더 크고 보다 먼거리를 비행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싸일을 가지게 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까지 조선은 핵탄두의 소형화와 대기권재돌입기술 등을 완성하였다는것을 하나씩 공개하였는데 그것을 련결해놓으면 그 어떤 설명이 없이도 명실공히 핵보유국이라는것을 알수 있다라고 하였다.
벌가리아통신과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의 대성공으로 적대세력들에게 또 다른 형태의 핵공격을 가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에 보내는 강한 메쎄지로 된다고 전하였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미사이의 힘의 구도가 완전히 달라진 오늘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반영한 옳은 평가들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현실을 외면하고 감히 우리에게 덤벼든다면 차례질것은 정의의 핵불벼락에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재가루가 되는 파국적인 재난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인내성있는 평화적발기들을 모두 날려보낸 미국에 최후의 선택만이 남아있다.그것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완전종식이냐 아니면 핵불세례를 각오하느냐 하는 전략적선택뿐이다.
명백한것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계속 고집하는 길로 나간다면 우리는 부득불 자위적대응조치를 강화해나가지 않을수 없으며 그만큼 미국본토가 핵참화를 입고 이 행성에서 지리멸렬되는 길이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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