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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도이췰란드,앙골라에서 태양절경축 좌담회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좌담회가 로씨야, 도이췰란드, 앙골라에서 3월 31일과 4월 5일에 진행되였다.

통일로씨야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지부 집행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자주정치로 조선인민이 그 어떤 시련과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자기가 선택한 길로 꿋꿋이 나아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언급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를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자애로운 어버이로 칭송하며 영원히 잊지 못해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앙골라의 발언자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641046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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