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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인공위성 《미싸일》로 몰아붙이는 일본반동들의 속심폭로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카나다세계화연구소는 조선의 위성발사가 《장거리탄도미싸일발사》라는 일본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가지고 론박하고 미싸일과 관련한 일반상식이 부족한 일본사람들은 정부의 엉터리주장을 그대로 되받아 보도하고있다고 야유조소하였다.

2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이 하는 일이라면 항상 색안경을 끼고 사사건건 시비해나서며 삐뚤어진 소리만을 늘어놓는 섬나라 족속들이 받은 응당한 대접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조선이 지난 2월에 우주에 쏴올린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는 지금도 자기의 궤도를 따라 돌고있으며 미국도 위성발사가 있은지 2시간만에 우리가 위성을 발사하였다는데 대해 공식 인정하였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인공지구위성을 《장거리탄도미싸일》로 몰아붙이고있는 속심은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설을 퍼뜨려 온 일본땅에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고취하고 그것을 군국주의해외팽창야망실현에 교묘하게 리용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야망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일본반동들은 나라를 군국화하고 전쟁에로 이끌어가려는 무모한 망동이 초래하게 될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여야 하며 저들의 정치적운명을 망치는 어리석은 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22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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