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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재산예술단 남포공연

(남포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왕재산예술단 예술인들의 지방순회공연이 25일부터 남포시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개시음악 《가리라 백두산으로》, 녀성3중창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 녀성4중창 《우정의 노래》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녀성중창 《우리의 김정은동지》, 녀성2중창 《인정의 세계》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천만군민의 흠모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대안과 강선, 청산벌 등 남포시의 이르는 곳마다에 령도자욱을 새기시며 전변의 새 력사를 펼치신 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를 돌이켜보게 하는 녀성독창과 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녀성독창과 방창 《공격전이다》, 경음악 《더 높이 더 빨리》는 70일전투의 결승선을 향해 내달리고있는 남포시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주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로동계급과 청산리의 농업근로자들을 비롯한 시안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일군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837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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