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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대표단 단장 사회주의조국은 후대사랑,미래사랑의 대화원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일군대표단 단장 윤종관은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미래사랑의 력사가 뜨겁게 흐르고있는 조국의 현실에서 태양조선의 창창한 래일을 확신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국방문기간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비롯한 후대들을 위해 훌륭히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경탄속에 돌아보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는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이 어려와 가슴이 후더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원아들의 보육과 교육교양, 성장발육, 지능계발에 이바지하면서도 동심에 맞게 꾸려진 평양육아원, 애육원에서 받은 감동은 참으로 크다.
온 나라의 어린이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르는 조국에서는 육아원, 애육원의 원아들도 고아라는 말조차 모르고 세상만복을 다 누리고있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돌보는것을 국가의 전적인 책임으로 내세우는 우리 조국과 같은 나라,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국가는 동서고금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천만부모의 정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품속에서 혁명의 계승자, 미래의 역군들이 씩씩하게 성장하고있다.
태양의 빛발아래 세상에 부러운것 없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나라의 억센 기둥감들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국은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대화원이다.
절세위인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해빛은 이역땅에도 따뜻이 비쳐들고있다.
가까이 있는 자식들보다 멀리 있는 자식들을 더 생각하고 사랑하는 친부모의 마음으로 이역의 아들딸들을 보살피시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손길은 총련의 대를 꿋꿋이 계승해나갈수 있게 하는 애국애족의 자양분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24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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