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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보수세력의 《색갈론》소동 부추긴 괴뢰패당 단죄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보수세력의 《색갈론》소동을 부추기는 괴뢰패당을 단죄하여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반대하여 피해자들과 정대협, 범시민사회가 투쟁을 벌리고있는것은 너무도 정당하다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와대가 보수단체를 내세워 정대협을 《종북》으로 몰아대며 반대집회를 벌리도록 부추겼다고 밝혔다.
우매한 위정자들을 바라보는 민중의 시각은 날카롭다고 하면서 국민들이 당국의 《종북덫씌우기》에 나선 무모한 행위와 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가로막는 망동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청와대는 하루빨리 이번 사태와 관련한 진상을 밝히고 국민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978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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