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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성원들 《테로방지법》의 시행 규탄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남조선의 참여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21일 괴뢰정부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인권악법을 시행하려는 괴뢰당국의 책동을 반대하였다.

그들은 《테로방지법》의 강압적인 통과로 정보원의 전횡, 인권침해 등이 확대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국민들에게는 이 악법제정이 곧 테로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테로방지법》의 《시행령안》을 반대하여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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