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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박근혜의 말년이 《걱정》된다고 조소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7일 총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을 모독하는 괴뢰집권자를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26일 괴뢰집권자는 언론사의 보도국장, 편집국장 등을 청와대에 불러다놓고 그들앞에서 선거결과와 관련한 립장을 표명하는 놀음을 벌렸다.
이 자리에서 박근혜는 총선거민심이 《정권》이 아니라 《식물국회》를 심판한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현행력사교과서가 북에 정통성을 부여하였기때문에 이대로라면 북에 의해 통일될수밖에 없다고 고아대기도 하였다.
청와대가 한 보수단체의 집회를 부추긴 사실이 밝혀진데 대해서는 당사자들이 고백하여 각계층이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보고받지 않았다.》고 변명하였다.
뿐만아니라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진상규명기간 연장에 대해서는 《돈 많이 드는 일》이라고 낯을 찡그렸는가 하면 《배신의 정치》를 떠들며 《내 사진 들고 당선된 의원들이 내 뜻을 따르지 않는다.》고 로골적으로 불만을 털어놓기도 하였다.
사설은 이에 대해 밝히며 박근혜가 총선거에서 참혹할 정도의 쓰라린 패배를 확인하고도 모든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편협한 정치인식과 강압적인 통치방식을 임기 전기간 전혀 바꾸지 않을 립장을 강력히 시사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의 외곡정도가 너무도 심하다고 하면서 사설은 박근혜의 말년이 《걱정》된다고 조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457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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