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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위인칭송의 시집,도서들 출판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시집들인 《태양절은 세기를 이어 계속된다》, 《꺼지지 않는 추억의 별》과 도서들인 《류례없는 70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수령신뢰에 대한 옳바른 리해》가 로씨야에서 출판되였다.

시인 류드밀라 아브제예바는 시집들에서 2012년 평양을 방문하여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행사에 참가하고 특별히 커다란 감동을 받은데 대하여서와 김일성동지께서 일찌기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데 대하여 구가하였다.
작가 라브렌찌 구르쥐예브는 도서 《류례없는 70년》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백승만을 떨쳐온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자랑스러운 력사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수령신뢰에 대한 옳바른 리해》의 저자인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 위딸리 레베제브는 조선방문을 통하여 수령에 대한 조선인민의 진실하고 뜨거운 흠모심에 대하여 깊이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에서의 수령신뢰는 그 어떤 가식도 모르는 가장 깨끗하고 진실한 마음에 기초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시집, 도서발행식이 19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499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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