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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정당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이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전횡과 침략책동에 맞서 세계적인 공동투쟁을 벌려나갈것을 확언한다고 밝혔다.
수리아와 조선은 원쑤들과 맞서 공동투쟁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그리고 친선적인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아랍사회부흥당은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을 막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려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노력을 지지한다.
또한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에 응해나설것을 요구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64471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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