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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에서 동포지원활동 계속 전개

(도꾜 4월 27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일본 규슈 구마모도지방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동포들의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총련일군들의 지원활동이 계속 전개되고있다.

25일 총련 구마모도현본부 위원장과 조청 후꾸오까현본부 일군들, 후꾸오까현상공회 일군이 피해동포가정들을 찾아가 총련중앙의 위문금과 구원물자를 전달하였다.
26일에는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청상회) 중앙상임간사회 회장과 간사장을 비롯한 일군들이 현지에서 위문금과 물자들을 전하였다.
일본각지 청상회들은 피해입은 동포들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운동을 전개하고있으며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 규슈조선중고급학교, 각급 조선학교 어머니회를 비롯한 단체들과 동포들도 위문금을 보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72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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