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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단체 총련,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탄압 규탄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가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탄압행위를 규탄하여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일본에서는 존엄높은 조선의 합법적인 해외공민단체인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적대행위들이 극히 위험한 단계에서 광란적으로 감행되고있다.
구마모도지방에서 일어난 대규모지진과 관련하여 일본우익반동들은 당국의 비호밑에 반조선인감정을 부추기는 망언들을 내돌리면서 재일조선인들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일본당국은 조선을 반대하는 온갖 적대시정책과 반총련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재일조선인들의 인권과 존엄을 침해하는 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정부와 인민의 위업을 지지하며 일본반동들의 유치하고 너절한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준렬히 규탄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38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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