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준공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또 하나의 청춘기념비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가 완공되였다.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는 조선청년들이 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어머니당에 드리는 충정의 선물이다.
청년들을 당의 가장 믿음직한 계승자,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심장깊이 간직한 청년돌격대원들은 방대한 공사를 반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까지 완공됨으로써 백두산지구를 혁명의 성지로 더 훌륭히 꾸리고 량강도안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전력수요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준공식이 28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룡해동지, 오수용동지와 량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상원,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전용남,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지휘관, 돌격대원들, 건설자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종업원들, 발전소건설에 기여한 련관단위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룡해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그는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가 완공된것은 청년들을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 내세워주시고 새로운 영웅청년신화창조에로 이끌어주신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은정,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정신적재부로 간직하고 삼지연군을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꾸리기 위한 투쟁에서 영웅청년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돌아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91091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