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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537)

문답식학습방법의 첫 시범 창조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62(1973)년 봄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문화예술부문의 한 일군으로부터 당사업정형에 대하여 료해하시면서 당원들과 예술인들이 학습에서 아직도 낡은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고있다는것을 간파하시였다.
당사상교양사업에서의 본질적결함을 헤아리신 장군님께서는 당사상사업의 돌파구는 전당에 혁명적학습기풍을 철저히 세우는데 있다, 여기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항일유격대식학습방법을 계승하고 구현하는것이라고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그러시면서 항일유격대식학습방법을 계승하고 구현한다는것이 어떤것인가를 예술영화 《유격대의 오형제》에서 나오는 유격근거지야학방의 한 장면을 실례로 실감있게 이야기해주시였다.
학습경연의 절차와 방법에 대해서도 일일이 가르쳐주시고 그 본보기단위까지 정해주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에 의해 문화예술부문에서 항일유격대식학습방법, 문답식학습방법의 첫 시범이 창조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44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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