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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우리 공민 집단랍치는 전대미문의 인간사냥질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9일 《전대미문의 인간사냥질》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다 망해빠진 박근혜역적패당이 우리 공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테로와 유인랍치에 명줄을 걸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역적패당은 괴뢰정보원 깡패들을 동원하여 지난 4월초 중국 절강성에서 현지의 거간군들과의 공모하에 백주에 적수공권의 우리 녀성공민 12명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 특대형국제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희세의 대결분자, 천하야만의 무리인 박근혜패당만이 감행할수 있는 치떨리는 반인륜적만행이다.
이번 사건은 철두철미 박근혜년이 괴뢰정보원 깡패들을 내몰아 감행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집단유인랍치만행이다.
지금까지 우리 공민들을 대상으로 감행된 유인랍치범죄를 청와대가 조종하여왔다.
2013년 6월에도 박근혜는 청와대 지하방공호의 《위기관리상황실》에서 동남아시아의 어느 한 나라 주재 괴뢰대사관 요원들이 우리 공민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에 끌고가는 《작전》을 실시간으로 보고받으면서 지휘하였다.
당시 남조선의 《동아일보》는 《대통령》이 외교안보당국자들과 함께 온종일 청와대 지하방공호를 떠나지 않고 첩보작전을 방불케 하는 《탈북자이송작전》을 직접 지휘한것은 전례없는 일이라고 폭로하였다.
중국 동북지방에서는 괴뢰정보원 요원들과 괴뢰당국의 자금지원을 받는 《두리하나선교회》, 《좋은 벗들》, 《북한인권개선모임》과 같은 반공화국모략단체들과 종교인, 기업가, 자선가의 탈을 쓴 테로분자, 첩자들이 제 세상처럼 날뛰면서 유인랍치행위를 일삼고있다.
괴뢰패당은 우리 공민랍치를 위해 《북리탈주민지원재단》이라는 기구와 《탈북자도강비》라는 예산항목까지 만들어놓았는가 하면 남조선류학생들과 장사군들, 관광객들은 물론 외국의 범죄집단성원들에게 《수고비》까지 지불해주면서 현대판 노예장사를 하고있다.
괴뢰패당은 남조선에 끌고간 우리 공민들을 괴뢰정보원과 통일부, 국방부, 경찰관계자들로 무어진 《중앙합동심문쎈터》에서 6개월동안 취조를 하고 《하나원》이라는 수용시설에 감금하고 갖은 폭행을 다하면서 3~4개월이나 《반공세뇌교육》을 하고있다.
지금도 괴뢰정보원 깡패들은 랍치한 우리 녀성공민들에게 갖은 회유와 기만, 위협과 공갈의 방법으로 《귀순》을 강요하고있으며 세상에 대고는 《자유의사에 따른 집단탈북》이니, 《북체제에 대한 회의》니 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괴뢰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독방에 따로따로 가두어넣고 외부와 철저히 격페시킬 필요가 어디에 있으며 우리 녀성들이 조국으로 당장 보내달라고 강력히 항의하면서 단식투쟁까지 벌릴수 있겠는가.
유인랍치된 우리 공민들은 사랑하는 자기 고향과 부모형제들을 버리고 남조선으로 갈 아무런 리유도 없다.
박근혜일당은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인간사냥질을 감행한 천인공노할 죄악에 대하여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07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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