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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당 제7차대회 걸고든 남조선괴뢰패당 규탄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가 북남관계문제와 관련하여 횡설수설하던 끝에 곧 열리게 될 우리 당 제7차대회까지 악랄하게 걸고들었다.이날 《어려운 상황》이니, 《무리한 수》니 하며 돼먹지 않은 삿대질을 하던 역도는 나중에는 《약이 아니라 독》이 될수도 있다는 어처구니없는 수작까지 내뱉았다.

30일부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적대세력의 《제재》와 압박소동을 선군의 위력으로 짓부셔버리며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를 마중해가는 공화국의 드세찬 전진에 질겁한 패배자의 단말마적인 비명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로동신문》은 역적무리들이 아무리 독을 쓰며 앙탈질해도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 인류의 선망속에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공화국의 앞길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고 밝혔다.
감히 우리 당 제7차대회를 걸고든 홍용표따위의 쥐무리들은 그 엄청난 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피로써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민주조선》도 박근혜괴뢰패당이 황당무계한 독설따위로 우리의 대경사에 조금이라도 흠집을 내려고 아무리 지랄발광해도 거기에 귀기울이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괴뢰패당은 그 누구를 걸고들기 전에 파멸의 나락에 빠진 제 운명부터 걱정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0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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