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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와 각도소재지에 배낭식가방생산기지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와 각 도소재지에 배낭식가방생산기지가 새로 꾸려졌다.

평양시에서는 락랑구역에 연 건축면적이 수천㎡나 되는 가방생산기지를 건설하였다.
평성시, 신의주시, 청진시, 함흥시, 강계시, 혜산시, 원산시, 사리원시, 해주시에도 실정에 맞게 건물들을 개건보수하거나 증축하는 방법으로 가방공장 또는 직장들을 일떠세웠다.
남포시에서는 경공업공장건물을 현대적으로 개건하여 종합가방공장으로 전변시켰으며 라선시에서는 라선제지공장 등의 단위에 가방작업반을 꾸려놓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36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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