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북남대결과 긴장 불러오는 괴뢰집권자 규탄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의 주최로 4월 29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북남대결과 긴장을 불러오는 괴뢰집권자를 규탄하는 강연이 있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고문 리천재는 수십만명이 동원된 사상최대규모의 핵전쟁연습이 거의 두달이나 감행된것은 미국의 패권주의를 보여준 범죄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오바마가 《지금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할수 없다.》고 솔직히 고백한것은 남조선사람들의 안전이 아니라 북의 핵능력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제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하면 미국본토가 재더미로 되는 절박한 상황에 이르게 되였다고 평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할수 없다는 미국의 결론은 현실적조건에서 나온것이지 인도주의적량심으로부터 나온것은 결코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하지만 집권자가 력사의 흐름을 억지로 외면하고 남북대결과 전쟁위기로 계속 내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변화를 추동할수 있는 주체는 우리 자신이라고 하면서 그는 모든 국민들이 시대의 주인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강연이 끝난 다음 단체는 《정부》종합청사앞까지 시위행진을 벌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5513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