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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의 신문,통신 조선인민의 투쟁 소개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신문, 통신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 《리오 빠노라마》 4월 20일부는 《자강력제일주의》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자체의 힘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고 지적하였다.
자력갱생은 조선의 고귀한 전통이며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다고 글은 전하였다.
신문 《브이보르》 4월 22일부는 《인민의 자주적요구실현을 제일목표로 내세우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의 70년 력사는 당이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로서 그들의 자주적요구실현을 제일목표로 내세우고 투쟁하여온 력사이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당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투쟁하기에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당으로 불리우고있으며 인민들은 당에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 절대적으로 신뢰하고있다.
인터네트통신 울라드뉴스는 4월 22일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경제와 국방분야에서 많은 성과들을 달성한데 대해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다계단으로 변이 나는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100여매의 사진들을 함께 편집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87649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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