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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조선의 경고를 무겁게 받아들이라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서방세계에서는 지난해 5월에 우리가 잠수함탄도로케트의 수중사출시험을 공개한 때로부터 불과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비행시험단계에로 진입한데 대해 몹시 놀라와하면서 이것은 미국의 본토를 불마당질해버리겠다는 조선의 선언이 결코 롱말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세계가 인정하는바와 같이 조선은 미국과 롱담을 하고있는것이 아니며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존엄을 걸고 운명적인 대결전을 벌리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지난 시기 공화국은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고 우리와 평화적으로 공존할데 대하여 한두번만 충고를 주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힘의 대결정책을 한사코 고집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해버릴 흉계를 어느 한시도 추구하지 않은적이 없었다.
이제와서 미국은 대조선정책수립과 집행에서 우리의 눈치를 보지 않을수 없게 되였으며 우리를 함부로 건드릴수 없게 되였다.
미국은 저들의 전령토가 주체조선의 핵타격에 의해 불도가니로 타번지게 될수도 있다는 우리의 경고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우리앞에서 점잖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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