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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신문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은 미국,남조선당국에 있다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긴장상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있다.

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 4월호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신문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가 더욱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에서 벌어지고있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것이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해마다 강행되고있다.
세계는 조선이 자체방위를 위하여 국방력을 강화하고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조선인민군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책동에 대처하여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고있다.
그것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실지 조선을 반대하는 무모한 침략전쟁으로 번져지지 않으리라는 담보가 없기때문이다.
오늘 조선반도에서 한점의 불꽃도 참혹한 전쟁으로 번져질수 있으며 이것이 세계대전으로 확대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26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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