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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박근혜패당 최대위기에 빠져 허우적거리는데 대해 조소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뉴시스》가 4월 28일 민심의 버림을 받은 박근혜패당이 최대위기에 빠져 허우적거리는데 대하여 조소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청와대의 한숨소리가 커가고있다고 하면서 총선거에서의 참패로 여당은 지리멸렬상태인데다 야권은 《정부》의 중점정책에 반기를 들고나섰다고 밝혔다.
박근혜의 립장에서는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고있다고 조소하였다.
글은 4월 26일 박근혜가 언론계와의 간담회를 가지고 개혁추진의 필요성을 운운하였는가 하면 력사교과서《국정화》강행을 재확인하고 《세월》호특별법 개정움직임을 반대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박근혜의 억지주장에 야당들이 맞대놓고 거부의사를 밝히며 당장 력사교과서《국정화》페기와 《세월》호특별법 개정에 나서겠다고 으름장을 놓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이런 속에서도 《새누리당》이 집안싸움에만 정신이 팔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집권여당은 국정운영을 뒤받침하기는커녕 제 발등에 붙은 불을 끄기에도 바쁘다.
《임기말 증후군》이 때이르게 나타나는 셈이다.
여소야대정국으로 가뜩이나 힘이 빠진 박근혜의 국정운영에 대한 우려감이 더욱 커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4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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