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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제와 남조선당국이 강행한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 폭로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3월초부터 강행해온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 막을 내리였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사상 최대규모로 벌어진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적들이 《년례적》이라는 허울과 《방어적》이라는 외피마저 벗어던지고 감행한 가장 로골적인 핵전쟁연습이였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북침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모든것이 실전을 목적으로 하여 진행되였다는데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심각한 위험성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전야에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들며 유엔무대를 도용한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내는것으로 반공화국《고립》, 《봉쇄》의 도수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미제가 선택한 새 세기 침략전쟁방식은 불의적인 공중타격, 《무력화타격》위주의 전쟁방식이다.
이번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미국과 괴뢰패당의 북침핵전쟁광기가 한계선을 넘어 극히 무모하고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으며 놈들이 모든 준비를 끝내고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기회만을 노리고있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적들의 광란적인 전쟁연습책동을 통하여 우리는 지금까지 자위적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나라의 방위력을 억척으로 다져온것이 천만번 정당하였다는것을 다시금 철리로 새기게 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obysaltori/578635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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