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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반동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 규탄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수상 아베를 비롯한 극우익반동들이 야스구니진쟈에 공물을 봉납하였다.이와 때를 같이하여 수십명의 국회의원들이 집단적으로 몰려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였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아직도 시대의 변화를 외면한채 군국주의망령을 부르는 일본반동들의 처사야말로 시대착오적인 히스테리적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쩍하면 벌려놓군 하는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은 지난 시기 조선을 비롯하여 일제의 대륙침략의 발굽아래 신음하던 아시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강력한 항의와 규탄배격을 받아오는 첨예한 정치적문제라고 밝혔다.
론평은 일본이 진정으로 자기의 밝은 앞날을 생각한다면 《대동아공영권》을 꿈꾸며 날뛰다가 패망당한 지난날의 쓰라린 교훈을 잊지 말고 과거와 단호히 결별하여야 마땅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시대적변화를 외면한채 아직도 일본이 살아갈 길이 해외침략에 있다고 간주하며 군국주의부활책동에 어리석게 매달리고있다.
한마디로 일본은 광활한 미래에로가 아니라 치욕스러운 과거로 되돌아가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일본은 눈을 크게 뜨고 세계를 보아야 한다.
한 나라, 한 민족의 번영은 결코 다른 나라와 타민족에 대한 침략과 략탈로 이룩할수 없다.
일본은 패망의 력사에서 교훈을 찾고 오늘의 세계를 똑바로 보며 군국주의망령을 부르는 어리석은 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499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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