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들 보수세력의 망동 부추기는 괴뢰패당 규탄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와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4월 2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보수세력의 망동을 부추기는 괴뢰패당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어버이련합》을 비롯한 극우보수단체들이 각계층 단체들의 반《정부》투쟁을 방해한 죄행들을 폭로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현 《정권》의 악정에 분노하는 민심을 외곡하는 《어버이련합》의 망동은 자연발생적인것이 아니라 청와대가 지시하고 재벌들이 자금을 대주고 정보원이 계획한데 따라 감행된 불법행위라고 단죄하였다.
국민의 심판을 받고 무너져가고있는 권력을 지탱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현 《정권》의 처사가 참으로 가관이라고 하면서 《국회》가 국정조사를 통해 불법행위의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는 이번 《국회》의원선거를 통해 분출된 민심을 받아들이고 반민주, 반민생, 반평화, 반통일행위를 즉시 중지해야 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716315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