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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로동운동의 강화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일 생존권사수를 위한 로동운동의 강화를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일 남조선에서 로동자들의 생존권투쟁이 전개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당국의 로동개악에 맞서 로조가 투쟁에 나서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주장하였다.
민주로총이 경제위기해결방향에 대해 재벌들의 사내보유금을 내놓는 재벌구조조정으로 명확히 제시하고 로동개악저지를 위한 총력투쟁을 예고하였다고 밝혔다.
남조선이 지옥같이 변모된 리유가 재벌들의 탐욕과 로동조건개악에 있는데 로동자들의 희생으로 경제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박근혜의 생각은 터무니없는 망상이라고 규탄하였다.
민주로총이 신심을 가지고 로동자희생반대, 로동개악저지, 재벌구조조정을 위해 힘차게 떨쳐나설것을 기대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8259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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