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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조선의 보건제도 소개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4월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의 전반적무상치료제는 가장 우월한 보건제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세계보건사에 류례없는 전반적무상치료제를 실시할데 대한 결정을 발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사회주의헌법에 무상치료를 받는것을 공민의 기본권리의 하나로 규제하였다.
조선에서는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 어린이의료봉사망, 녀성의료봉사망, 고려의료봉사망 등 정연한 의료봉사체계가 세워져 누구나 나이와 거주지, 직업에 관계없이 평등하게 치료를 받고있다.
외래치료, 입원치료, 왕진치료를 비롯한 온갖 형태의 의료봉사는 물론 진찰비, 실험검사비, 기능진단검사비, 수술비도 100% 무료이며 료양소에 오고가는 왕복려비도 국가 또는 협동단체가 부담하고있다.
의사담당구역제가 실시되여 의사가 주민들을 찾아다니고 보건일군들은 환자의 생명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다.
첨단기술에 의거한 전국적인 먼거리의료봉사체계가 확립되여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환자가 중앙의 유능한 의료집단의 방조속에 신속히 치료받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47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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