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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판도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경축준비사업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가장 성대하고 의의있게 맞이하기 위한 사업이 조선뿐아니라 세계적판도에서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지난해 10월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소집과 관련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가 발표되자 여러 나라의 정당, 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은 성명, 담화를 통하여 이를 열렬히 지지환영하였다.
백두산천출위인들께 당대회를 앞두고 뻬루, 방글라데슈 등 여러 나라에서 명예칭호와 업적증서들을 수여해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준비위원회가 로씨야, 로므니아, 도이췰란드, 나이제리아와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들에서 련이어 결성되고있다.
정부, 정당, 단체의 저명한 인사들을 위원장으로 하는 준비위원회들의 주최로 토론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등 당대회를 보다 의의있게 맞이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20차 토론회 호소에 따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우리 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국제적인 련대성운동도 고조되고있다.
세계 각국의 신문, 통신, 방송들과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조선로동당의 정책과 로선을 해설하고 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론증하는 글들과 충정의 70일전투성과를 적극 보도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24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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