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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자주,민주,통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 련대성 표시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민들의 4.19봉기 56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4월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사에 새로운 장을 펼친 4.19봉기가 가지는 의의를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4.19의 정신은 오늘도 살아숨쉬고있다.
지금 남조선은 여전히 부패한 독재의 권력밑에서 신음하고있다.
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50여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남조선에는 아직도 미제가 남아있으며 괴뢰파쑈정권이 살판치고있다.
제2, 제3의 4.19봉기를 일으켜 박근혜괴뢰파쑈정권을 무너뜨리고 미제를 몰아내야 한다.
우리는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46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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