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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괴뢰군수업체들에서 부정부패행위 성행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군수업체들에서 부정부패행위가 성행하여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장갑차와 미싸일, 전투기 등의 핵심부분품들을 보장하는 한 회사의 차장이 2009년부터 최근까지 무기부속품들의 납품과정에 많은 돈을 가로채먹었다.
이자는 여러 회사들과 짜고 남조선산을 미국산으로 속이거나 납품하지 않은 부속품을 납품했다고 속이고 일부 부속품들은 자기 가격보다 높이 정하는 등의 수법을 일삼아왔다.
납품된 무기부속품들은 괴뢰패당이 자체로 개발하였다고 입이 닳도록 자랑하는 《K-21》장갑차와 유도미싸일, 함포, 경공격기 등 괴뢰군의 핵심무기들에 조립되여있다고 한다.
2013년부터 추진된 해안복합감시체계도입때 다른 한 회사에서는 감시촬영기용 렌즈의 시험성적서를 비롯한 문건들을 위조하는 방법으로 불량품을 정상인것처럼 꾸며 납품하고 거액의 돈을 횡령하였다.
또 다른 회사에서는 대표를 비롯한 여러명의 직원들이 2011년 5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성능이 요구수준보다 훨씬 낮은 방탄복을 괴뢰륙군 특수전사령부에 수천벌이나 납품하고 거액의 돈을 제 주머니에 채워넣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55475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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