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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양어 활발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연어양어에 힘을 넣고있다.

최근 함경남도수산관리국산하 신포동골천방류어업사업소에서 수십만마리의 새끼연어를 강하천에 놓아주었다.
사업소에서는 알받이와 수정 등에서 과학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켜 종전보다 많은 새끼연어를 받아냈다.
먹이생산의 국산화실현을 추진하는 한편 자동먹이공급기도 창안도입하였으며 배양장의 온도보장과 산소공급을 과학화하였다.
앞선 양어기술을 받아들여 새끼연어의 사름률을 종전보다 훨씬 높이였다.
도수산관리국산하 방류어업사업소들에서 놓아준 새끼연어는 수백만마리에 달한다.
나라의 바다연안과 강하천들에는 많은 방류어업사업소들이 꾸려져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3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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