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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538)

학습은 첫째가는 혁명임무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5차대회(1970년 11월)를 앞둔 어느날이였다.
해당 부문 일군들을 몸가까이 부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오늘은 동무들이 그동안 학습을 얼마나 하였는가를 알아보려고 찾았다고 하시였다.
장군님께서 자기들의 학습정형을 료해하기 위하여 부르시였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일군들이였다.
그들의 학습정형에 대하여 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뒤쪽에 앉아있는 일군에게 한 영화의 제목을 이야기하시면서 어떤 영화인지 말해보라고 이르시였다.
그 일군의 대답을 들어주신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은 전공분야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를 포괄하는 종합적인 지식을 가져야 한다고, 그러므로 정치서적은 말할것도 없고 우리 나라의 문학작품들과 세계문학작품들도 읽어 문학예술에 대한 지식을 넓혀나가야 한다고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지금은 욕망이 아무리 커도 실무와 지식이 안받침되지 않으면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수 없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학습을 정상화하는것은 자신을 위해서도, 당을 위해서도, 혁명을 위해서도 가장 중요한 사업이며 첫째가는 혁명임무이라고 교시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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