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미국대사관에 대한 진격투쟁 계속 전개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 성원들이 2일 서울에서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에 대한 진격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는 그 어떤 전쟁연습도 허용할수 없다고 하면서 미군은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라고 밝혔다.
친미사대적이며 호전적인 박근혜《정권》은 이번 총선거참패로 드러난 민의를 받아들여 즉시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코리아련대가 18차례에 걸치는 미국대사관에로의 진격투쟁을 벌리면서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요구한것은 너무도 정당하다고 언명하였다.
그러나 박근혜《정부》가 그때마다 경찰병력을 내몰아 코리아련대에 대한 야수적인 탄압을 감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현 《정권》이 아무리 코리아련대를 파쑈적으로 탄압한다고 해도 절대로 굴복하지 않을것이며 참다운 민주주의와 자주통일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앞장에서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파쑈경찰기동대가 투쟁참가자들에게 폭력을 가하면서 그들을 강제련행하였다.
그들은 표현의 자유보장과 지금까지 련행된 단체성원들의 전원석방을 요구하며 침묵과 단식으로 항거하고있다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69500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