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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 백두산절세위인들 칭송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3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한 주민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글들을 인터네트에 올리며 자기의 끝없는 경모심을 분출시켰다.

그는 《마당거우밀영》이라는 이름으로 자기가 개설한 인터네트홈페지에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의 내용을 모두 156건으로 나누어 올렸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들과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라는 제목의 글 그리고 《주체철학》, 《주체정치경제학》, 《전통과 력사》, 《사회주의에 대한 주체적리해》 등의 문건들도 게시하였다.
이에 앞서 2009년부터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바로 알기》를 비롯한 여러 홈페지의 운영자 혹은 회원으로서 공화국의 우월한 체제를 찬양, 선전하는 글들을 올리기도 하였다.
2011년 12월 민족대국상때 자기가 운영하던 홈페지에 싸이버분향소를 설치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추모하고 위대성을 칭송하는 글들을 집중적으로 실었다.
이로 하여 괴뢰당국의 가혹한 탄압을 여러차례나 받았지만 자기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글들을 계속 홈페지에 올리였다.
이에 앞서 경상남도 량산시 삼양교회의 한 목사가 인터네트웨브싸이트에 《세계는 김정은조선을 우러러 보아야 한다.》 등의 글들과 주체사상, 선군정치를 찬양하는 글들을 게재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161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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