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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괴뢰군 제주도주민들을 총으로 위협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4월 28일 남조선의 제주도 강정마을에 완전무장한 괴뢰군의 한 무리가 나타나 주민들을 위협하며 돌아친 사실이 폭로되였다.

삶의 터전을 빼앗아 침략기지를 건설한 괴뢰패당에 대한 울분도 참을길 없는데 해군측이 공사지연에 따른 보상을 받아내겠다고 발악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지금 강정마을 주민들의 원한은 구천에 사무쳐있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괴뢰군의 한 무장집단이 군사연습을 구실로 군용차를 타고 마을에 나타나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돌아친것이다.
격분한 주민들은 자동차앞을 막아서며 군인들이 총을 겨누고 마을에 진입하여 사람들을 위협한다고 항의하였다.
마을의 한 주민이 괴뢰군의 이 추악한 망동을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인터네트를 통해 폭로하였다.
이것을 본 많은 인터네트가입자들은 폭발직전의 주민들을 자극하는 망동이라고 강한 분노를 표시하였다.
바빠맞은 괴뢰해군측은 장본인이 해군이 아니라 해병대원들이라고 밀어버리고 해병대는 또 그들대로 훈련을 주관한것은 해병대가 아니라 해군이라고 넘겨씌우는 등 서로 책임회피로 일관하는 추태를 부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20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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