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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에 김일성상과 김정일상 수여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조선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에 김일성상과 김정일상이 수여되였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5일 발표되였다.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위대한 수령을 아버지로 모시고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조선의 참모습과 당의 품속에서 참된 삶을 누려가는 조선인민의 행복상을 격조높이 구가한 영원한 수령송가이며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대한 감사의 노래, 사회주의찬가이다.
정령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이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을 따라 준엄한 시련의 언덕을 넘고넘어 혁명의 천만리길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왔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인민의 령도자, 어버이로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억세게 나아가고있다고 밝혔다.
사회주의조선에서만 태여날수 있고 조선인민만이 심장으로 터치는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야말로 명곡중의 명곡이며 강렬한 생명력을 가지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더 높이 울려퍼질 사회주의 만세의 우렁찬 함성이라고 정령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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