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핵공격능력 강화하는것은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의 핵공격능력이 비상히 강화됨으로써 이제는 미제의 뒤통수에 아무때나 마음먹은대로 멸적의 비수를 꽂을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조선이 핵공격능력을 부단히 강화하는것은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는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런데 미국은 련속 취해지는 우리의 초강경대응조치들을 국제사회에 대한 《도전》으로, 《도발》로 몰아붙이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우리의 핵보유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빚어낸 당연한 귀결이다.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려온 미국이 우리 나라를 핵보유국으로 떠밀었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핵전쟁책동은 우리 나라가 핵보유국이 된 다음 더욱 교활하게, 발악적으로 감행되였다.
우리는 미국의 끈질긴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대처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법화하였다.
우리에게는 상용무기에 의한 전쟁이든 핵전쟁이든 싸이버전이든 미제가 원하는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상대해줄 그런 힘이 있다.
우리는 누구의 인정을 받고 승인을 받자고 핵무기를 보유한것이 아니다.
우리 혁명무력은 이미 경고한대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보다 강력한 대응조치들을 련속 취해나가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5170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