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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가 판을 치는 남조선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헤랄드경제》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각종 범죄가 란무하는 가운데 범죄행위를 신고한 피해자들이나 관계자들을 보복하는 행위가 판을 치고있어 사회적우려를 자아내고있다.

협박으로부터 살인에 이르기까지 각종 방법으로 감행되는 보복범죄는 상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있다.
이러한 범죄가 2014년에 2009년보다 근 3배나 늘어나 사회적불안이 더욱 심각해졌다.
전문가들은 각이한 형태로 감행되는 보복범죄를 다스릴 제도적장치가 없는것으로 하여 범죄자들이 법의 시야를 빠져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이것까지 합치면 그 수는 훨씬 더 많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7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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