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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567)

전쟁의 불길속에서 취해진 대담한 조치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주체41(1952)년도 다 저물어가던 어느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의 푸른 숲을 보호하기 위한 《산림 경리조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작성할데 대한 과업을 림업국(당시)에 주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전쟁환경일수록 산림관리에 관한 규정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규정작성사업을 지도하여주시였으며 규정초안이 작성되였을 때에는 내각회의에서 심의하도록 하시였다.
산림관리기관의 이름도 《산림경영소》라고 명명해주시였다.
《산림 경리조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초안을 다시금 조항조항 살펴보신 수령님께서는 이 규정을 승인하는데 다른 의견이 없는가고 물으신 다음 규정승인란에 수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이제는 이 규정을 집행할 주인들이 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회의참가자들을 둘러보시며 군대에서 몇천명 소환하여 산림보호원으로 보내주자고 교시하시였다.
이것은 전쟁의 종국적승리를 확고히 내다보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대담한 조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4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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