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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당 제7차대회 사설 발표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사설을 발표하였다.

《로동신문》은 언제나 당과 운명을 같이하며 당을 따라 백승의 서사시를 수놓아온 조선의 천만군민은 자주시대의 가장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인 조선로동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안고 당대회를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며 시대와 력사발전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위대한 향도적력량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제국주의, 지배주의가 판을 치는 대국중심의 불공평한 국제정치질서에 심대한 파렬구를 내고 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을 선도해나가는 주체의 강국, 세기를 주름잡으며 인민의 만복을 눈부신 현실로 실현해나가는 사회주의부흥강국, 이것이 조선로동당이 향도하는 백두산대국의 존엄높은 모습이다.
대를 이어 혁명의 붉은기를, 이것은 오직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대승리이다.
신문은 지난 30여년간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 인민의 생명이며 생활인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성번영을 위한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하였으며 수령의 위대한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킨데 대하여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조선로동당은 전당이 김정은동지와 사상과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는 하나의 유기체로,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적참모부로 더욱 튼튼히 꾸려짐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는 필승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칠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세계는 이제 영생불멸의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혁명의 원동력으로,일심단결을 백승의 보검으로, 최강의 핵억제력을 강성번영의 담보로 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 주체조선이 어떤 기적을 안아오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5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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