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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인사들 민심을 대변하는 언론활동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의장 리규재, 민가협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권오헌, 전국녀성련대 상임대표 손미희를 비롯한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3일 서울에서 진보적인 언론의 활동과 관련한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지금 국민은 민중이 주인이 된 민주주의적인 사회를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시대적요구를 대변하는것이 바로 진보적언론의 임무라고 밝혔다.
그러나 지금까지 개혁과 진보를 표방하는 언론들조차 재벌과 권력의 눈치를 보며 민중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하지 못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시민사회단체들이 련대하여 민심을 반영하는 자주적이며 민중적인 언론을 창간할데 대해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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